여름이 찾아왔따
by 베키
카테고리
메모장
··············기대··············

여름을 달리는 소녀
Full Metal Fanic 4기
카논 2번째 TV Series

··············목표··············

일본어 완전 정복

·············습득중············

Strawberry Panic
슈발리에
쓰르라미 울 적에
오란고교 호스트부
채운국 이야기
츠바사 크로니클 2nd
허니와 클로버 2nd
BLOOD+
XXX HoLiC

·············E T C··············

하이바네 연맹
이전블로그
최근 등록된 덧글
이글루 파인더
이글루링크
rss

skin by 이글루스
아.
정말 잘해보려 했건만

방학을 기약했건만

홈페이지 작업이니 방학숙제니 뭐니 해서 바쁠것 같습니다[...]

한달 남짓되는 짧은 방학..

애니도 두어달치 밀려있고;

푸후=ㅂ=

하이바네 연맹 포스팅 올리고 싶었는데; ㅠㅠ

핑계인줄은 알면서도

잠수합니다. ㅠㅠ 연지 얼마나 됬다고!;

안돌아올지도 몰라요 (휭
by 베키 | 2006/07/19 19:46 | 잡생각 | 트랙백 | 덧글(0)
2006년 7월//슈발리에
 
シュヴァリエ (슈발리에)
 
7월 2일 제 1이야기 선행방송 / 8월 19일 본방송 개시 (전 24화 완결)
 
WOWOW 개국 15주년 기념작품
 
제작사 : Production I.G
 
감독 : 후루하시 카즈히로
대표작 - 바람의 검심, 겟 백커즈
 
원작/각본 : 우부카타 토우
대표작 - 창궁의 파프너
 
음악 : 오오시마 미치루
대표작 - 강철의 연금술사
 
장르 : 시대물 | 드라마 | 미스테리
 
 
<엿보기>
 
슈발리에(Chevalier)란 프랑스어로 기사를 의미한다.
 
주인공은 실제 18세기 프랑스를 무대로 하여 활약했던 미모의 천재 기사 디온 드 보몽.
 
역사에 기록된 디온은 왕의 명을 받아 각국을 돌아다니는 외교관 지위에 있었지만,
 
여장을 한 남자기사 였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.
 
 
 
 
<줄거리>


18세기, 혼돈으로 가득한 혁명 전야의 프랑스.

국왕 루이 15세의 치세는 화려함으로 물든 베르사이유 궁궐로 대변할 수 있는 것이었다.

아름다운 파리의 밤도 어느덧 어둠이 걷힐 시각,

새벽의 세느 강가에서 한 여성의 시신이 흘러 내려온다.

그녀의 이름은 리아 드 보몽.

그리고 관뚜껑에는 정체를 알 수 없는 'PSALMS'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었다.

리아의 동생 디온은 그 즈음 연일 파리를 소란스럽게 만들고 있는 여성연속실종사건을 뒤쫓고 있었다.

그러던 중 너무나도 사랑하는 누나마저 희생자가 되었음을 깨닫고

그녀의 죽음에 대한 진상을 캐내기 위해 조사를 개시한다.

그러나 그것은 단순한 살인사건에 그치지않고, 곧 18세기 유럽 전역을 뒤흔들 거대한 사태로 번져나간다.

디온 앞에 나타나는 몇 개의 키워드들.

'왕의 시편', '혁명교단', '시인', '가고일', '사총사', '기밀국', 그리고 '누나의 영혼의 행방'...

하나의 수수께끼가 또다른 의문을 불러 일으키면서 막을 올린 금기의 역사는

누구도 상상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흐르기 시작하는데...
 


 
by 베키 | 2006/07/04 09:16 | 트랙백 | 덧글(0)
<< 이전 다음 >>